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양의 학습을 하루에 하는 학생들이 우리나라 학생들일것입니다.그에 반해 능률도 그럴지는 의문이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수학 과학분야에서 최상위 레벨을 자랑하는 청소년기 이후 대학시기부터는 최상위레벨을 자랑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폭넓은 토론과 경험에의한 창의적인 사고력의 부재와 경험부족, 그리고 독서와 팀웍활동에 대한 체험부족으로 결론이 됩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의 미국 상위권대학 진학률에 비해 이탈자가 반수인것만 보아도 이를 반영한다고 볼수 있겠지요.
단연코 교육전반의 혁신과 개혁이 일어나지 않으면 교육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가기 힘들다고 보입니다. 무엇보다 ai가 협업하는 시대의 인재상에도 우리의 교육은 토론의 문화라기 보다는 입시에 맞추어진 암기대왕을 탄생시키는 일로 시간을 보내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한국의 청소년들이 좀더 행복해지고 미래에도 글로벌한 인재로서 부족함이 없으려면 강제적으로라도 운동과 팀플레이 토론하는 학습풍토를 갖게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세계가 주목하는 우리나라 향후 세대에게 훌륭한 나라를 이끌어갈수있도록 하기위해서 백년대계에 좀 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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