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년건강은 근력뿐 아니라 정신적인부분도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현대사회는 물질의 풍부함 만큼이나 복잡한 정신적인 문제들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잡한 사회현상에 대한 이해와 수용이 되지 않을때 스트레스의 문제가 노년층에게도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사회생활에서 은퇴하고나서의 부부만의 생활뿐 아니라 제2의 사회생활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요구와 개성들이 부딪히는 현상이 있을수도 있겠고 자녀와의 갈등과, 친척과의 교류문제 특히 한국사회에서는 시부모님과의 갈등이나, 그외의 다양한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그러나 중장년 노년층의 행복으로의 길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마음의 행복은 누구도 가져다 줄수 없으니, 자신의 노력과 아름다운 실천들이 인간의 본성인 사랑 연민 등의 가치가 발생될수 있는 높은 가치을 위한 생활에 몰입해보는것이 좋지 않을지 생각합니다.
육신을 위한 걱정과 근심보다는 내마음이 행복해지기 위한 다양한 지적노력이나 정서적인 안도를 위한 접근이 더욱더 필요한 시기가 중년이후의 100세시대의 일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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